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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이

A양 같이보자

ㄴㅇㄹ(210.113)2달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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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급이 되고 싶었다.


양현종이라는 대투수를 뛰어넘기 위해 늘 노력하였지만


같은 하늘 아래 두개의 태양은 없듯


이 투수는 만년 2인자에 머물수 밖에 없었다.


보란듯이 성공하겠노라 했던 그의 다짐이


자신을 더욱 더 갉아먹을 뿐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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